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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대한 나의 개똥 철학(2)

적당한 음주로 은근히 취한 모습은 "天下" 에 "人間" 만이 누릴수있는 참 매력이다. "動物" 들이 술취해 해롱거리는 모습을 봤나? 하지만... 酒여 酒여 또 저를 어느 세계로 인도해 酒주시려 하시나이까? "추석에 가족 친지가 함께 모여 즐겁고 행복한 자리에 과음으로 추태를 보여 분위기를 깨는 짓은 서로가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 : 술이 뭐꼬???그것 알콜끼가 있는 (妖物)요물아이가? 1) 근데 당신은 왜 술을 마시나?술마시는 구실(口實)이야, 만(萬)가지도 더 되지, 2) 그렇담 당신은 어떤술을 좋아 하나? 술이면 됐지...청탁(淸濁)은 물론 술꾼에게 어떤 술인지를 묻지 마라, 3) 당신도 필름이 끊어질때까지 마시나?글세,..술자리에서의 일은 생사불고(生死不告)다. 4) 당신이 술을 바라보는..

카테고리 없음 2026.08.30

그 놈의 돈이 뭔지 참, 기 막힌다.

섬뜩한 10대 3인조. 여친에게 생명보험 들게한 후 산속에 유인해 살해 시도, 요즘 젊은 세대는 푸른 꿈보다 머리속 돈 생각만 먼저하나? (10/12일 국내 각, 신문 방송에 공개된 실화임) 지난 (21년 10월) 전남 화순경찰서는 A(19세)외고교동창생인 3명을 살인 미수로 구속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고교를 갓 졸업한 A씨는지난 5월 채팅 앺플리케이션을 통해B씨 (19세)를 만나 교재하면서 사랑을 키워가며달콤한 말로 장래의 꿈도 설명하고 믿음직한 행동으로B씨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음을 확인한 후에, B씨로 하여금 생명보험을 들게 하고 보험금 수령인을 자신으로 지정하게 해, 사망 보험금은 5억원이었다. 보험 가입 후 석달이 지나서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되자A씨 등은, 감짝 선물 이벤트를 한다며 산..

카테고리 없음 2026.07.31

하하하하 히히히히 허허허허,

매일 우리 국민들께 나랏 세금 쓰지 않고웃음을 선물해 줄수있는 대통령은 없나? 국민을 향해 뭐라카노???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꼬? 지금 그런 자기 합리화적인 한가한 소리를 할때인가? 국민을 정말로 물로 보나?... 요즘 "참정권 침해" 로 특히 젊은 층 분들의분노가 화산처름 폭발해 선관위를 해체하고나라의 정의를 바로 잡자고 6월의 땡 볓에서서울 잠실 송파 벌판에 자발적인 4.19 때 처름, 스스로 인생(人生)을 불태우고 있다. 6.03 지선 "선거의 부정. 불비" 에 의한 참정권훼손으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참정권. 보장을 외치고 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꾼들은 똑 바로 현실 보고바른 정신으로 이 국민들의 부르짖음에 답하라! 그리고 정심(正心)..

카테고리 없음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