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10대 3인조. 여친에게 생명보험 들게한 후 산속에 유인해 살해 시도, 요즘 젊은 세대는 푸른 꿈보다 머리속 돈 생각만 먼저하나? (10/12일 국내 각, 신문 방송에 공개된 실화임) 지난 (21년 10월) 전남 화순경찰서는 A(19세)외고교동창생인 3명을 살인 미수로 구속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고교를 갓 졸업한 A씨는지난 5월 채팅 앺플리케이션을 통해B씨 (19세)를 만나 교재하면서 사랑을 키워가며달콤한 말로 장래의 꿈도 설명하고 믿음직한 행동으로B씨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음을 확인한 후에, B씨로 하여금 생명보험을 들게 하고 보험금 수령인을 자신으로 지정하게 해, 사망 보험금은 5억원이었다. 보험 가입 후 석달이 지나서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되자A씨 등은, 감짝 선물 이벤트를 한다며 산..